대전

검색
  • 0
닫기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 참여숲' 헌수금 46억 원 모여

0

- +

3일 홍예공원에서 헌수 기부금 전달식 및 식재행사 열려

3일 홍예공원에서 개최된 도민 참여숲 헌수 기부금 전달식 및 식재행사. 충남도 제공3일 홍예공원에서 개최된 도민 참여숲 헌수 기부금 전달식 및 식재행사. 충남도 제공충남 내포신도시 홍예공원 '도민 참여숲' 조성을 위해 기업과 단체, 개인이 46억 원의 헌수금을 모았다.
 
충남도는 3일 홍예공원에서 도민 참여숲 조성을 위한 헌수 기부금 전달식 및 식재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부에 참여한 기업·단체 및 헌수액은 △NH농협은행 충남본부 1억 원(누계 4억7천만 원) △충청남도새마을회 5천만 원 △TJB우성문화재단 4천만 원 △산림조합중앙회 대전세종충남본부 4200만 원(누계 1억4200만 원)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3200만 원(누계 6700만 원) △충남발전협의회 1700만 원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500만 원(누계 1천만 원) 등이다.
 
이날 헌수금 및 현물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기부액은 45억9648만 원으로 집계됐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감사의 뜻을 전한 뒤 "공원의 핵심인 '숲'을 도민 기부와 참여로 만들면 더 의미 있겠다고 해서 시작한 것이 바로 도민 참여숲"이라며 "도민 참여숲을 토대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고, 자연과 같이 어우러질 수 있는 공원, 삶의 질을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명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스페셜 이슈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