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검색
  • 0
닫기

새로남교회,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초청해 위로와 감사의 자리 마련

0

- +

제17회 6.25 남침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위로 및 감사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제17회 6.25 남침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위로 및 감사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6월 18일(목) 오전 교회 글로리홀에서 '제17회 6.25 남침 한국전쟁 참전 유공자 위로와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 대전 서구지회' 회원들을 초청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쟁 참전 용사 41명이 참석해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 김태수 서구지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가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 김태수 서구지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오정호 담임목사의 환영사, 격려금 증정, 감사공연, 축사,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오정호 목사는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 대전 서구지회' 김태수 지회장과 회원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국가를 위해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정호 목사는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 대한민국의 축복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을 통해 주어진 선물"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귀한 선물을 다음 세대에 전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역사적 교훈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이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남기독학교 4학년 학생들이 감사 공연을 하고있다. 이바울 기자새로남기독학교 4학년 학생들이 감사 공연을 하고 있다. 이바울 기자이어 새로남기독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아름다운 나라'와 '좋은 이웃'을 합창했으며, 로이스여성중창단과 브라보남성중창단도 공연을 통해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오재덕 대전지방보훈청장이 축사를 전했으며, 참석자들은 만세 삼창과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합창을 통해 나라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눴다.

행사는 기념촬영과 위로연으로 마무리됐다.

추천기사

스페셜 이슈

많이 본 뉴스